항상 사람들이 월급을 받으면서 왜 월급 명세서에 적힌 금액과 실제로 받는 금액이 다를까?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. 물론, 세금을 떼지 않은 세 전 금액을 말한 것이지만 막상 세금을 뗀 세 후 금액을 받게되면 무언가 허탈함이 있을 거에요.
왜 세금을 제한 실제로 받는 세 후 금액을 월급이라고 말하지 않을까? 조금이라도 더 준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일까?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 직접 받는 당사자의 경우는 세 전이 아닌 세 후 금액이 더 궁금할 텐데요.
오늘은 그것을 계산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안내해 드리고, 급여 관련 여러가지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.
실급여 계산기를 활용하여 받는 월급과 연봉에 따라서 얼마의 공제가 되고, 또 공제가 되는 목록별 금액은 얼마이고, 소득액과 실수령액은 얼마이고,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대략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.
실급여 계산기는 총급여에서 세금, 4대 보험료 등 각종 공제 항목을 제외하고 실제 나의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을 계산해주는 도구랍니다. 이를 통해 월급 명세서의 복잡한 항목들을 이해하고, 실제로 받는 금액을 정확하게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.
사이트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기만 기복적으로 세 가지 이상의 필수 입력 내용들이 있습니다.
우선 총급여를 입력하셔야 하는데요. 월급 또는 연봉을 기입합니다. 이 금액에는 기본급과 수당, 상여금 등 실제 지급되는 모든 항목을 기입합니다.
그 다음 부양가족의 수를 입력합니다. 본인을 포함하여 부양가족 수를 입력합니다. 부양가족 수에 따라 소득세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그리고 부양 가족수 중 20세 이하의 자녀의 수도 입력합니다. (싸이트에 따라 조금 상이함)
아래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실급여 계산기 사이트 3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세 곳의 사이트가 비슷하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세 곳을 다 사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.
공제액 목록을 보시면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, 소득세, 지방소득세 등의 목록이 제외되고, 지급이 됩니다.
가상 계산을 한번 해보았는데요.
잡코리아 기준 월급 350만원을 받는 사람의 실 수령액은 315만 5390원으로 공제액의 합계는 총 344,610원입니다.
여기서 국민연금148,500원 / 건강보험 116,980원 / 장기요양 14,980원 / 고용보험 26,690원 / 소득세 31,330원 / 지방소득세 3,130원이 공제됩니다.(실제는 조금 상이할 수 있습니다.)
정확한 계산을 위해서는 연봉 및 월급을 제대로 입력하셔야 합니다.
그리고 실급여 계산기 용도는 대략 어느정도 받는가라는 가상치의 계산이지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.
최신 세법과 공제율이 반영되어 계산이 되는 것 여부와 함께 4대보험을 적용하지 않고, 급여를 지급하는 곳도 있습니다.
정직원이 아닌 계약직 및 파견직 등 위치에 따라서도 서로 다른 공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
입사전 이런 내용들을 어느정도 알고 계셔야 조금더 정확한 계산이 가능합니다.
100% 정확하진 않지만 90%이상의 근접치의 금액을 산출해 주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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